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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감합니다. 전 그냥 두렵다고 대놓고 말하고 있습니다. ㅋㅋㅋ 근데 하고 싶은 일 해야지 어쩌겠어요. 두려운거랑 실행하는 거랑은 별반 상관 없어보이는데 말이죠! :) 언제 뵐 수 있을까요? 전 1월부터는 시간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을 거 같은데요. ^^
맞습니다. 하고 싶은 일인데 해야지 어쩌겠어요. 두려워서 멈출 것이라면 시작도 안 했지요. 글 길게 써봐야 소용 없어요. hb님처럼 짧은 한 두 마디면 되는데 말이죠. 하하 ^^ 자칫 공수표 날리고 끝날 수 있는 걸, 상기시켜 주셔서 고맙습니다. ^^ 말이 나온 김에 범위를 좁힐까요? 1월 둘째 주(4일~8일) 중 어떠세요? 여기서 이야기가 곤란하시면 iam@hannal.net 로 전자우편 보내주세요. ^^)/
동감합니다. 전 그냥 두렵다고 대놓고 말하고 있습니다. ㅋㅋㅋ
근데 하고 싶은 일 해야지 어쩌겠어요. 두려운거랑 실행하는 거랑은 별반 상관 없어보이는데 말이죠! :)
언제 뵐 수 있을까요? 전 1월부터는 시간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을 거 같은데요. ^^
맞습니다. 하고 싶은 일인데 해야지 어쩌겠어요. 두려워서 멈출 것이라면 시작도 안 했지요. 글 길게 써봐야 소용 없어요. hb님처럼 짧은 한 두 마디면 되는데 말이죠. 하하 ^^
자칫 공수표 날리고 끝날 수 있는 걸, 상기시켜 주셔서 고맙습니다. ^^ 말이 나온 김에 범위를 좁힐까요? 1월 둘째 주(4일~8일) 중 어떠세요? 여기서 이야기가 곤란하시면 iam@hannal.net 로 전자우편 보내주세요. ^^)/